젊지도 늙지도 않은 나이에 동부산 어르신 대학에 들어와 2여년의 세월 앞에서
급우님들은 배려와 서로를 인정 해주는 넉넉함이 있었기에 오늘 이자리가 있었습니다....
항상 보살핌으로 함께 해주신 김샘이 계셨기에 우~~린 참으로 행복한 미소를 마음껏
우도의 비취빛 바다에 실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소식이 뜸해진 자리에 계시는 급우님들이 보고프네요~~
내년에는 우리님들이 서로에게 어깨를 빌려주며 학습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안단테13-04-14 18:21
20여일 만에 또 다시 보게 된 영상에서 옛 그림자들.....
내 짝쿵 바람언니, 해일님, 성재님. 내사랑님, 버그님, 자연인님 등....
떠나신 자리가 오늘 따라 왜 이리 허전 하고 인연에 대한 그림움이
젖어지는지 참 가슴이 저려옵니다......(영상에 깔려 있는 음악이 분위기를 젖게하네요)
오래 오래 함께 할 것 같은 시간은..... 세월을 저만치 데려가네요....
정말 보고 싶다....
항상 언제, 어디에 계시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손모음 합니다...
혹여 인연이 닿아 다시 내년에 특수대에서 뵙길 소망해 봅니다....()
관리자13-04-22 12:02
여기에 함께 하셨던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죠?
어디에 계시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또 만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