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으로 새롭게 시작된 인생은 이제 일자리로 연계되어져서 부산시 드론 안전관리단이라는 직업으로 새로운 삶을 아주 멋지게 살고 계신다.. 작년부터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간에도 드론안전관리단은 야외활동의 일자리므로 지속적으로 활동으로 이어져 더 안전한 자연에서 좋은 공기마시면서 멋지게 활동하고 계신다. 8월의 폭염 시골들녁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선물과 재난안전사항을 전달하고 주의도 하면서 뿌듯한 일자리에 만족하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