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24일(금)
대연동에 있는 남구장애인 복지관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PC정비단 열명이 공구를 챙겨들고 멋진 단복을 입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몸은 고단하지만 마음은 너무나 즐겁고 뿌듯합니다.
우리가 배운 조그마한 컴퓨터 정비기술이
다른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지 모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열셋드를 전달해드리고
복지관의 모든 컴퓨터를 아주 깨끗하게 수리하고 정비해주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정비활동을 기대하면서
수고하신 열명의 정비단 여러분 오래도록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