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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장마 중 맑음. 처음엔 우린 어불성설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연습을 하였다. 받은 날이라 태풍, 장마기간에 놓인 걱정도 하면서.... 뚜껑을 열어본 결과 결코 우린 밀리지는 않았다는 자부심, 어떤 굴레에도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생각 이런 기발한 동참의 기회를, 자신감을 갖게 해 주신 교수님을 생각하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애국심도, 독도의 막연한 사랑 보다 가일층 깊은 애정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모두모두 무더운 날씨에 적극적 열성으로 동참 해 주신 선배님, 동료, 후배님들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 순간이 있기 까지 지도 해 주신 김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말 없이 도와 주신 에스터님, 깊이깊이 고마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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