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절반을 보냈습니다.
신록이 절정을 이룬 6월 마지막 저녁
단비가 내리는 하늘 아래
달빛의 미소도 ~
별님의 속삭임 마저 없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생의 길에
소중한 KSITA에 모인
온화한 미소를 갖인 소중한 사람
봉사로 사랑의 모닥불 지피고
열정의 마음은 모두를 껴안는사람입니다.
어쩡쩡한 창 밀어내고 맑은 아침 맞는 기분으로
우리와 내가 따로 없는 한결 같은 맘의 밀어에
초로에 누운 향기 나는 들꽃 잎새들처럼
소리없는 흔들림은 부러움의 극치~
우리가 아닐까 합니다.
KSITA 이름으로 우리가 모였으니
우리의 몫인 것입니다,
남은 6개월 갈고 닦아 반석의 주축이~
격려, 다독임,포옹,수용
우리가 우리에게 힘을 주어
화합하는 소중한 우리이기 때문 입니다.
남은 여섯 달!
KSITA 내일의 후배님들에게
무언가 한 일이 있는 선배의 모습을 물려주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건강 하시고 더불어 행복하시길~~~
하양의 낙서(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