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를 모르던 엇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희생적인 열정으로 하나라도 더 가르켜주시려고 몸의 피곤을 이기시며
몸살을 알으시는 교수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바랍니다
안용규선생님 역시 동일한 열정으로 봉사하시는 모습 본이 되십니다
여러교우님들 한결같은 마음으로 열공하면서 서로 사랑하며 배우고
가르키고 단합하며 배려하시는 아름다운모습도 잊을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교수님과 학교의 특별한 배려로
동부산대학 어르신 특수대학원1기로 영광스러운 졸업생이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평생교육원 이기에 앞으로도 기대하면서
모든님들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남은 생애 되시기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