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8일 (토)
해운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워낙 씩씩하신 분이라 병마와 잘 싸우교 계셨는데
이렇게 가슴아픈 소식을 접하네요
아직은 남은 세월이 참 많은데
이제부터 동무들과 참 재미나게 놀건데 우짠다고 먼저 가셨네요
지난 몇년을 함께 웃고 떠들고 밥먹고 소풍가고 엠티가고
많은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부디 좋은데 가셔서 안식하시고
아프지 마시고 잘계세요
언젠가는 다시 또 만나겠지요
그때 다시 또 컴 배우면서 함께 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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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전에 모습입니다 |
어르신정보화대학 친구들과 재미난 한때를 보내고
참 많이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입니다
그저 베풀고자 하셨던 님의 모습 아직도 선하네요
선생님 내가 컴빼고는 다잘하는데 하시면서 제일일찍학교에 나와서 공부하시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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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님 영전모습 | | 해운대님 영전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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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모였습니다 | | 컴동무들이만났네요 | | 친구야 부디좋은데가길 | | 옥순아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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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아 잘가거라 | | 아프지말고 잘있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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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안녕 | | 옥순언니 갈가 | | 꽃가마타고가세요 훨훨 | | 더 좋은데가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