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6월 임원진 모임이 있었습니다
봉사단이 걸어온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표시는 나지 않았지만 그동안 깔려있는 밑거름위에 오늘에 왔습니다
어르신 It 봉사단이라는 이름을 걸고 함께 걸어온 이길에 많은 우여곡절도 참 많았습니다
오늘은 8년만에 임원진 명함이 전달되었습니다
이명함 한장에 교수님은 학교와, 부산시와, 전국의 봉사단중에서, ''''어르신들을 향한'''' 아니 세계에서 유일한
우리 ksita의 모든 마음을 다 담았습니다
교수님이 여러분들과 함께 앞으로 열어가시고자 하시는 봉사의 일에
진정한 마음과 생각을 한껏 담아주셨으면 합니다.
비록 한사람 한사람의 힘은 약할지라고
모두가 함께라면 엄청남 힘과 저력이
앞으로 부산과, 이나라와, 전세계에 필요한 실버 세대의 좋은 모델이
될줄로 생각합니다.
노인의 인구가 늘어나고 대안이 없는 답답한 지금의 현실속에
우리 ""한국실버 아이티 연구개발 연합회"" 의 새로운 활동과 멋진 모습을 기대하면서
여러분들 뒤에서 함께 걸어가는 향기나무가 되겠습니다.
아프시지 마시고 오래도록 "함께웃고" "함께울고" "함께일하는" 인생의 마지막 동지이자
좋은 협력자로서 함께 하길 마음으로 빌어봅니다.
오늘 아침에는 비가 살포시 오네요......
이 비처럼 우리 모두도 "모두"에게 단비처럼 시원하고 꼭 필요한 사랑스런 단체가 되길 소원해봅니다
............2012년 6월 어느아침에 향기나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