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5일 (화)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봉사단에서 각반 선생님들과 수고하시는 반장님 총무님들을 위해서
조촐하게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배님들.. 봉사단 회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즐겁게 식사하시고 담소를 나누시는 자리였습니다
정말 훈훈한 정이 넘치는 자리였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동부산의 멋진 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어르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물어가는 인생길에 동역자들을 만나서 정말 재미나는 인생 보람된 인생길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